
만든 것 가져가요만5세 ~ 초5
우블렉! 나도 고고학자
우블렉을 만지며 공룡 화석을 발굴하는 신나는 고고학자 체험!
- 정원
- 최대 20명
- 수업 시간
- 2 · 3 · 4 · 6시간 중
- 구성
- 1회 수업
수업 소개
■ 이런 수업입니다
액체도 고체도 아닌 신기한 '우블렉' 지질층을 직접 만져보고, 그 속에 숨겨진 공룡 화석을 발굴하는 고고학자 체험입니다. 충격을 주면 단단해지는 우블렉의 독특한 촉감에 아이들이 "와!" 하고 놀라며, 스스로 발굴해 낸 화석을 집으로 가져가며 성취감을 느낍니다.
■ 수업 흐름
1. 도입 (10분) — 체험 시작 및 고고학자 세계관 안내
2. 실험·만들기 (190분, 저녁 식사 60분 포함) — 지질층 조사 및 화석 생성 재현을 거쳐, 저녁 식사 후 본격적인 화석 발굴 체험 진행
3. 정리·발표 (40분) — 아이디어 대회를 통해 결과와 느낀 점을 공유하고 공식 일정 종료 (금요일은 2시간 체험 위주로 단축 진행)
■ 아이들이 얻는 것
- 과학 개념: 우블렉(비뉴턴 유체)의 성질, 지층과 화석의 생성 원리
- 태도·역량: 지질층의 변화를 탐구하는 관찰력, 화석을 조심스럽게 파내는 집중력과 끈기
■ 이런 곳에 잘 맞습니다
- 대상: 초등 전학년
- 장소: 실내 (활동 범위가 넓고 오염 방지를 위해 바닥에 넒은 비닐을 깔 수 있는 공간)
■ 기관에서 준비해 주실 것
- 책상: 모둠별로 발굴 통(리빙박스)을 두고 활동할 수 있는 책상 배치
- 빔 프로젝터
- 물·전기: 우블렉 가루 반죽 및 활동 후 꼼꼼한 세척을 위한 개수대(물) 필수
■ 크레스타가 준비합니다
- 교구와 재료 일체를 강의 장소로 보내 드립니다 (바닥 오염 방지용 대형 비닐 매트 포함)
- 강사가 수업 전 설치하고 끝난 뒤 정리합니다
수업 모습
이 수업에 들어 있는 것
크레스타 강사
프로그램을 맡을 자격을 갖춘 강사가 갑니다. 인원이 많으면 보조 강사가 함께 갑니다.
교구 · 재료 배송
인원수만큼 재료 키트를 강의 장소로 보냅니다. 배송비는 크레스타가 부담합니다.
만든 것은 집으로
아이들이 수업에서 만든 작품을 그대로 가져갑니다.
프로그램 개요
■ 한 줄 요약
비뉴턴 유체인 우블렉 지질층을 조사하고 숨겨진 공룡 화석을 발굴해 가져가는 체험 수업
■ 난이도
쉬움 (어려운 이론보다는 우블렉 촉감 놀이 및 단순 발굴 위주의 활동)
■ 핵심 원리
비뉴턴 유체(우블렉)의 점성 변화, 지층 형성 및 화석화 과정
■ 강사가 하는 일
- 메인: 고고학자 세계관 몰입 유도, 지층 및 화석 생성 원리 설명, 아이디어 대회 진행
- 보조: 우블렉 반죽 농도 조절, 화석 발굴 시 모둠별 밀착 통제 및 오염 방지, 활동 후 손 씻기 지도
■ 교구·재료
크레스타 제공: 우블렉 가루(전분), 투명 리빙박스(발굴 통), 공룡 화석 모형, 아동용 작업복 (또는 앞치마)
■ 안전
- 우블렉 가루가 날려 눈에 들어가거나 흡입되지 않도록 주의시키고, 활동 중 바닥에 떨어진 우블렉 때문에 미끄러질 수 있으니 절대 뛰지 않도록 통제합니다
- 하수구가 막히지 않도록 강사가 우블렉 잔여물을 물에 희석하여 1차로 처리한 뒤, 넉넉한 물로 아이들의 손을 씻도록 지도합니다.
- 우블렉은 일반쓰레기 처리를 권장드리며, 수업 마무리 10분 전에는 아이들과 우블렉을 함께 처리드리길 권장드립니다.
■ 교구·재료
(크레스타가 보내는 것. 강사가 따로 챙길 것이 있으면 적기)
■ 안전
(뜨거운 것·날카로운 것·물 사용 등 주의할 점)





